08. 08. 20

[빅웃음]




마른 하늘에 단비처럼 간만에 빅 웃음 주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의 섹쉬 가이의 몸놀림은 이렇습니다.




[소뱅] bill

Thank you for using the SoftBank Global Rental service.
The amount of your bill and details are as follows.

Customer No : 20070897
Total amount : 1,363yen
(Tax : 8yen)

저기서 1200엔 정도는 국제 전화비.

원래 나가도 안부전화 따윈 안하지만 이번엔 내 안부가 아니라 동생놈 안부를 엄마에게 전해야할 의무가 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면 훌륭해~ ㅎㅎ 문자질도 잘 했고 전화도 잘 했으니까..


[진실한 몸 & 거짓 없는 몸]


참 진실하고 거짓 없는 이 몸은..

일단 눈앞의 고민을 해결하고 나니 회복 가도를 오르다 못해 쾌속 질주 하고 있습니다. ^^;


다만 아직 겁이 나서..

라면 못 먹고 있고 (주릅) 샤워 후 한잔 들이키는 맥주도 못 마시고 있고...

착한 어린이 처럼 토마토와 당근 갈아 먹고 있습니다...-_-; (토끼가 될꺼 같아!)


그래서 오늘은 위로죽 안 먹어도 돼요 <- (근간에 친 가장 하이 개그; 그러나 웃는 이는 없다는;)

by LUNA | 2008/08/20 12:30 | 트랙백 | 덧글(1)

08. 08. 19

[LUNA SEA] 真冬、真夏の野外 리이슈

フォーマット: DVD
組み枚数: 1
発売日: 2008年11月12日
カタログNo: UPBH29017


フォーマット: DVD
組み枚数: 1
発売日: 2008年11月12日
カタログNo: UPBH29018


가격은 둘다 1,750엔. (HMV에선 2장 이상 사면 21% OFF.)

일본에 있을 때 HMV에서 온 메일 보고 응? 내가 모르는 한여름 겨울이 또 있나? 했는데 작년에 나왔던 거 리이슈.

이건 뭐....일찍 산 사람들 자꾸 새 만들어~






[INORAN] NEW ALBUM 수록록

2008.09.24 NEW ALBUM「apocalypse」発売決定!! NEW
 1年ぶりのニューアルバム発売決定!!

前作「ニライカナイ」からおよそ1年。
10周年の区切りで締めた「THE BEST」以来の最新作。

新たなるステージへ向けての再スタートが始まる。

apocalypse

01. The beginning and the end
02. Cheval's palace is here
03. I'll
04. Rightaway
05. 千年花
06. Hydrangea
07. Between eyes #1
08, Regret
09. 時の葬列
10. Between eyes #2
11. 9th
12. Between eyes #3
13. Let me down

初回限定盤
CD:全13曲収録
特殊パッケージ+オリジナルフォトブック付
DVD:千年花 MUSIC CLIP
定価:3,675円(税抜3,500円)
KICS-91394

通常盤
CD:全13曲収録
定価:2,625円(税抜2,500円)
KICS-1394



[J] TRIAL RIDE

- 수수료 확인하고 글 수정할라고 보니 나 아주 터무니 없는 곱하기를 해놨더라. ㅋㅋ 500*4= 4000은 어디서 나온 계산일까..-_-;;;



어제 xx엔과, 엔xx에 결제 완료.

보너스까지 탔는데 이달은 완벽하게 적자인거돠...-_-;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김류이양 뽐뿌질!

3개월 연속 라이브 『TRIAL RIDE』의 각일 선행 신청하려면 각!일! 마다 수수료가 든다. (600엔)

요코하마가 멀다는 김류이양은 11월은 가뿐하게 패스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티켓값(5000*4)+수수료(600*4)가 무려 22400엔.

라미네이트 사양의 3개월 6공연 패스권은 27000엔+ 수수료 1회! (700엔이라고? DM을 못 봐서..-_-;)

겨우 5300엔 차이면 그냥 라미패스를 지르라고 뽐뿌질 뽐뿌질.

- 라미 패스의 진실. 4번이 마지노선. 5번을 가면 절대 라미 쪽이 싸다! (5회만 갈 시에는 각일 신청시 28000엔!)

뽐뿌질의 이유는 다분 내 이기심..ㅋㅋ

사실 밤도깨비 한번 가보고 만만하면 (<-) 11월에 달려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라버니께서 급전이 필요하신건지 11월 공연도 8월에 신청 받는 관계로

9월, 10월에 맘 먹으면 이미 늦으리...-_-;


못가면 못 가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김류이양에게 차액 배상해주고...

의외로 라미네이트가 이쁘면 강탈해오고 <-


그렇돠~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

까이거 막 달리는 거돠~

자꾸 우려 먹어 죄송하지만... 저 사진을 보노라면 안 갈래야 안 갈 수가 없다뉘까요...-_-;
(꼭 팔아야할 것이라면 벗어주시는 에스라인 옵화 - 근데 솔직히 입모양은 좀 많이 에러지 않습니까? ㅎㅎ)



이랬는데 밤도깨비 갔다와서 바로 GG 때리는건 아닐런쥐...올해도 옵화보러 딱 한번만 갈꺼야는 뻥이 되고 말았다. 냐하하하하 -_-;


거짓말 하면 착한 어른이 될 수 없습니다! 

by LUNA | 2008/08/19 09:36 | 트랙백 | 덧글(5)

08. 08. 18

괜히 며칠 고민하느라고....


(경) 신경성 위경련 재발 (축)


기름 노노~ 밀가루 노노~ 아주 올바른 식생활만 해야할 꺼 같아요~ ㅎㅎ







좌우지당간 이제 체력 보강에 나설 때 -_-;

내 스스로 보약, 보양식이 땡기는 건 처음일세 ㅋ

by LUNA | 2008/08/18 14:14 | 트랙백 | 덧글(8)

ray of light





絡まる時間を 解いて

ray 照らしてる 何処かに忘れた夢の跡

遥か遠い星を 今飛び超え

 

疲れて眠った 君をそっと包み込む

ray 永遠に輝く 満ち足りた日々を照らせ

 

飛び込むのさ 光の海へと 全て脱ぎ捨て

 

don't cry any more don't grieve any more

夢の中で また会おう


don't cry any more あの日の様に

夢の中で また会おう

 

ray of light ずっと 照らしておくれ

ray of light 強く この道の先を

ray of light ずっと 照らしておくれ

ray of light 強く この夢の先を

    

ray of light



03_ray_of_light.mp3 





부끄러운 고백이지만..ㅋㅋ 나 종종 라이브 중에 혼자 울먹~할 때가 많은데....
이번 11일 라이브 때는 이 곡에서 쫌 많이 울먹 했다.
그리고 夢の中で また会おう.. 이 부분은 정말 목 터져라 같이 불렀다. ^^;

왠지 그 당시엔 그 o-east라는 공간이  夢の中 라는 생각이 들어서.
(8개월 만에 만나보세용. 이게 꿈이야 생시야 소리가 절로 나와요~-퐈순희 라이프~♪)

BLITZ에서도 그 꿈이 이어질거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그 꿈이 짧아서 그래서 그렇게 서럽게 울었는지도 모르겠다.

계속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고.......
내 진심인가 퐈순희 라이프인가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고......


이제 그만 고민하고 그만 헤매려고 한다.

don't cry any more don't grieve any more

라고 얘기해 준다면야~ 뭐 따라야지요. ^^



夢の中で また会おう







-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이제 J 사전에 리벤지 라는 말을 지웠으면 한다.
리벤지가 필요한 공연 따윈 다시는 하지 말고, 꼭! 절대! 리벤지 따윈 필요없는 좋은 LIVE만 좋은 모습만 보여줬음 좋겠다.
더이상 울지 말라고 위로해줄게 아니라 울 일 없게 만들어줬음 좋겠다. 

 

by LUNA | 2008/08/16 15:35 | 트랙백 | 덧글(5)

08. 08. 15

고민이 있으면 그냥 시체처럼 자는 걸로 잊으려 하는 안일한 성격 탓인지 아무것도 안 한 주제에 그냥 뱅기 타고 왔다 갔다 했던게 피곤했던 탓인지 어제는 정말 한 20시간을 내리 잔거 같다.
머리가 무겁다.
꿈 속에서도 고민한 바..(^^;) 근래의 일에 대해선 약 80% 정도 결심. 장래(?)의 일에 대해선 또 새로운 국면;<-

[MOZAIKU NIGHT]

14일에 방송된 모자이크는 녹음 방송이었다.(너무 진솔한 J씨 녹음 방송이라고 미리 실토하신다. 자긴 생방 할 수 있을꺼 같았는데 주변에서 말렸다나..^^;) 프로그램 모두에 12일 라이브 중지 얘기와 15일 오사카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 된다는 다카코 아줌마의 얘기가 있었고 파이로들로 부터 걱정 섞인 메일도 많이 온 거 같고..
뭣보다...언제 녹음한 것인지 그때부터도 목 상태가 좋지 않다. 에휴...
단순히 MC만 믿고 리허설 하다가 목 날린 줄만 안 난 뭐냐...-_-;;


[RIDE my Fire - 오사카-]

무사 종료.
만나고 싶었다는 인사로 시작된 라이브. 고음부는 여전히 괴로운 듯 보였지만 일단 목소리는 나오고 있던 상태였다고 한다.
친구로 부터 받은 메일에 많은 얘기가 있었지만...
일단............
정말 J씨 이번 주에 나 너무 울리네요...ㅠㅠ

맘 아프고 안타깝고......ㅠㅠ








by LUNA | 2008/08/16 10:06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